국가발전과 사회통합을 위한 증거기반
조세 및 재정 정책 연구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| 번호 | 보도제목 | 언론매체 | 게재일자 |
|---|---|---|---|
| 4445 | 한국 법인세 비중, OECD 36개국 중 5번째로 높다 | 한국경제 | 2019-01-13 |
| 4444 | [창간 25주년 특별기획 - 국책연구기관장에게 듣는다│김유찬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] "종합과세 기준 200만원까지 낮출 수도" | 내일신문 | 2018-12-17 |
| 4443 | 노인 기초연금 확대가 소득분배 효과 가장 커 | 서울신문 | 2018-08-17 |
| 4442 | 10년 뒤 재정절벽…지속가능한 재정확보 사회적 논의 필요 | 한겨레 | 2018-08-17 |
| 4441 | 2040년 노인비중 30%...세입확대·지출구조 개혁 병행해야 | 서울경제 | 2018-08-17 |
| 4440 | 임금 체계엔 정답 없어… 기관 맞춤형 방식 고민해야 | 서울신문 | 2018-08-17 |
| 4439 | 소득 1분위, 취약 가구 중심 재편…분배 정책 확장해야 | 뉴시스 | 2018-08-16 |
| 4438 | 포용성장하려면 재정확대해야…4차혁명 인재에 집중투자 | 연합뉴스 | 2018-08-16 |
| 4437 | 김유찬 원장-부가가치세는 통일 대비용? "인상 사실상 불가능" | 서울경제 | 2018-08-13 |
| 4436 | 김유찬 원장 "국가채무 현 수준 벗어나면 안돼...복지확대 지속 땐 증세 불가피" | 서울경제 | 2018-08-13 |